2009/03/09
처음 giving birth 부분에서 왜저렇게 자지러지는건지 잘 모르겠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엘렌: 동생 출산때문에 머릿속이 꽉 차있다.
비비안: 동생 출산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리고 3:10에서 캥거루->???
2009/03/25
*1:29~1:38 뭐라는건지...
*2:57 I'm on ??? right now.
비비안이라는 점원, 언뜻 보기에 한국이나 일본계인 듯 싶은데 멋지다.
동영상 코멘트에는 저런 웃긴 말들을 표정하나 안바뀌고 전달,
게다가 동시에 정상적으로 주문까지 처리하는 여유에 대한 칭찬들.
무표정이라면 나도 할 수 있는데. 다만 지시사항을 이해하지 못하는 해프닝이 일어날 듯.
Say it with me.
GRANDAAAAA




덧글
비비안: 미안해요 지금 제 언니가 내 머리속에서 출산하고 있어서 잘 안드려요
저렇게 뒤집어질만 하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