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하츠 08.10.14 3시간 SP; 매직 메일의 충격으로부터 불과 4달, 런던하츠는 돗키리(몰카) 역사에 또다른 한 획을 긋는다.
믿기 어렵게도 그 주인공은 4개월 전 런던하츠에 호되게 당한 카노 에이코, 동일 인물.
이번엔 여자가 아닌 그의 오랜 꿈이었던 뮤지션, 음반 발매를 미끼로 낚아 올린다.
돗키리를 보며 '짜고 치는거 아닌가...' 의심했던 적은 있어도 '차라리 짜고 치는거였으면 좋겠다.' 라고 간절히 바라기는 카노 에이코를 보며 처음 느낀다.
이번에도 캡쳐로는 감당 안될 내용이기에 알아서들 구해 보시길 강력히 권하는 바 입니다.
테레비 아사히 개국 50주년 기념 특별 기획.
4달전 아이돌을 미끼로 낚았을 때, 상대 여성을 위해 만든 노래가
휴대폰 다운로드 68,000건 돌파.
이번엔 자작곡으로 CD 데뷔!!
매니저가 자작곡 음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사랑한 여자의 수 만큼 노래는 있지요."

절대 방영될 일이 없는 뮤지션 인터뷰 방송에도 나오고





늘 그렇듯 끝에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을 뿐...
믿기 어렵게도 그 주인공은 4개월 전 런던하츠에 호되게 당한 카노 에이코, 동일 인물.
이번엔 여자가 아닌 그의 오랜 꿈이었던 뮤지션, 음반 발매를 미끼로 낚아 올린다.
돗키리를 보며 '짜고 치는거 아닌가...' 의심했던 적은 있어도 '차라리 짜고 치는거였으면 좋겠다.' 라고 간절히 바라기는 카노 에이코를 보며 처음 느낀다.
이번에도 캡쳐로는 감당 안될 내용이기에 알아서들 구해 보시길 강력히 권하는 바 입니다.





"사랑한 여자의 수 만큼 노래는 있지요."












덧글
설명만 들었는데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ㅠㅠㅠ
그나저나 보면 볼 수록 느끼는 거지만
일본 사람들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다르게 생겼다니까요.
일단 많은 남자들이 눈썹을 V 자로 미는 점이 가장 다르게 느끼게 만드는 것 같아요.
다음엔 어떤 걸작을 들고 나올지.
전 이번에는 야라세인게 너무 티나서 좀 그랬습니다.
전 런던하츠를 어느정도는 야라세를 즐기는 방송이라고 생각했는데
토리이 미유키 몰카랑 이번껀 너무한 느낌이 들더군요..
새 기획인 네오키 줌인도 그렇고..
도스케베 호이호이가 더 나은건 제가 건강해서 그런걸까요? ㅎㅎ
의심할 법도 한데 말이에요. 확실히 여러모로 도가 지나치긴 했어요.
여자로 낚는 메일 시리즈가 확실히 긴장감도 있고 재밌어요. 아츠시의 진면목도 소름돋게 볼 수 있구요. ㅎㅎ
이삼년전인가 남해캔디의 야마사토 낚았을 때 마지막 지옥에 빠진 야마사토가 잊혀지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