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촬영을 하여 보다 리얼한 장면을 잡기로 하고 배우들을 정글에 데려다 놓지만...
진짜 게릴라와 만나게 되는데 배우들은 이걸 각본이라 생각하고 온갖 폼잡아대기만 급급한데...

난 이 흑인모습이 본판인 줄 알았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건 정말 분장이고, 본래는 백인.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이언 맨의 주연이었단다.

약물 중독 코미디언 배우로 나온다. 꽁꽁 숨겨온 마지막 남은 가루를 즐기려 하는데 박쥐가 낚아채가고


콘서트인가 어디서 산 박쥐를 물어뜯은 전설의 락커. 패러디인듯...
미국영화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미국식 코미디?
그동네 연예계라든지 사정을 알아야 웃을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물론 난 이해할 수 없었기에 살짝 아쉬웠음. 흑인문화나 호주인에 관한 농담이라든가...











(영화 속의 이야기)








이름보고 다시 돌려서 보니 목소리가 그런 것도 같다.
재밌게 봤고 몇번이고 복습하고 싶은 작품.




덧글
벤스틸러 너무 좋아요 얼굴도 제 취향이고 ㅎㅎㅎㅎㅎ 근데 알고보니 약 40살이더라구요? ㅎㄷㄷㄷㄷ... 동안이에요
아 언제부턴가 저런 약간 b급스러운 코미디가 좋더라구요
아.. 그나저나 오늘 참 기분이 그렇네요
정말 몇번이고 봤지요. 혹시 못보셨다면 꼭! 보시길 바래요.
흠... 저같으면 그냥 일방적으로 지워버립니다 -ㅅ-);; 이글루 관리에서 IP도 막고.
(이런걸로 웃을 때가 아닌건 알지만... 사...삼십!!)
DVD로 출시되었으니 구하실 수 있다면 이 영화로 꿀꿀한 기분 날리셨으면 좋겠군요.
그냥 말도 하기 싫어서 허허허...
지우면 괜히 반응해 주는 거 같아서 냅뒀어요. ip는 어떻게 막는지 아직 잘 몰라서 ㅎㄷㄷ....
사실 뭐 그런 사람은 별로 신경 안쓰이는데.. 여러모로 연말이라 향수병 도졌나봐요
그 남자애도 좀 잊혀질라나 싶더니 또 이상한 다이어리로 싱숭생숭하게 만들고-_-....
에이 아까 욕하는김에 시원하게 할 걸 그랬나봐요
saltyJiN님은 연말 누구랑 보내시는건가요?
연말은 같이 사는 동생이요. ㅎㅅㅎ
전 이쪽에 할머니, 친척이 계셔서 자주는 못뵙더라도 큼직한 날엔 모이고 한답니다.
그러고보니 슬슬 유학생의 적(?) 연말연시군요... 남은 이들끼리 모여서 파티해도 재밌던데 이것도 한동네에 모여 있어야 가능하지...
그쪽처럼 스케일이 크면 모이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30....30....30....30..... 어디서 보고 그런식으로 해석한건지
난독증 맞잖아!!!!!!!!!!!!!!!!!!
이동네 왠지 좋지않아요
한국인도 별로 없고 있어도 서로 잘 모르기도 하고....
저번에 한번 소주를 구하려 했으나(...) 그 오빠(?)가 28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파시더라구요-_- 애들이래봤자 몇명없으니 같이 마실 것이 빤히 보이셨나봅니다 ㅎㅎ
그나저나 겨울방학동안에는 그 애들 한국으로 가니까 그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하네요
아놔 졸업할때까지 어찌 같이 살런지.
음? 다음 한국 방문 시기 연기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