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남의 카메라 기종 알아보기. 그림 보는 프로그램으로 ACDSee를 사용하는데 속성을 띄우면 세세한 정보가 나온다.
EXIF라는 디카 고유의 정보란을 보면 크기를 줄였든 뭘 건드렸든 간에 어지간하면 원본의 정보가 뜬다. 내가 심심할 때 하는 짓이란 다른 이의 블로그 사진을 저장해서 ACDSee로 연 다음 기종을 확인하는 일. 그치만 기종명만 본다고 뭔지 아는건 아니니 검색엔진에 넣어서 카메라 이미지를 찾아 본다. 여기까지로 끝.
특별한 목적이 있는 건 아니니 불쾌하게 여기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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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진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처음부터 기종 확인이 목적이기 때문에 사진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무작위로 하나 골라 받아봅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어떤 블로그에서 정말정말 사진이 맛깔스럽길래 확인 작업(?)을 해 봤더니 같은 기종이었을 때... 말도 안돼!!! <-이런 기분이었어요.
저도 오페라 설치(만) 해놨기에 시도해봤더니 오오... 이렇게 간단히 되는군요. 오페라에도 몇몇 탐나는 기능들이 눈에 띄지만 지금 쓰는거에 너무 손이 익어서 간혹 마우스 오른쪽 클릭 막아놓은 사이트 들어갈 때만 오페라 사용합니다. 오페라는 자동으로 뚫어주더라구요. 노래 가사 복사할 때 애용하지요.
덧글
일부러 저장까진 하지 않구요,
마음에 들어서 저장한 사진을 나중에 훑어보면서
무슨 카메라로 이렇게 잘찍었나? 하고 확인해요.
찍은 날짜며 기종이며 다 뜨는 걸 보면서 요즘 프로그램 참 기술 좋다고 감탄감탄...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어떤 블로그에서 정말정말 사진이 맛깔스럽길래 확인 작업(?)을 해 봤더니 같은 기종이었을 때...
말도 안돼!!! <-이런 기분이었어요.
오페라에도 몇몇 탐나는 기능들이 눈에 띄지만 지금 쓰는거에 너무 손이 익어서 간혹 마우스 오른쪽 클릭 막아놓은 사이트 들어갈 때만 오페라 사용합니다.
오페라는 자동으로 뚫어주더라구요. 노래 가사 복사할 때 애용하지요.
그나저나 이거 저만의 놀이(?)는 아니었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