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쿠이 기획의 핸섬게닌.
토쿠이는 확실히 잘생겼지.
네.풋볼 아워의 고토는 실제론 피부가 안좋고 평소 짝이 워낙에 못생겼기에 돋보이는 것 뿐이라고.
개인적으론 고토 목소리도 좋고 멋지다고 생각한다. 피부는 좀 안타깝지만.
로잔의 스가.
조금 작긴 하지만...
하이킹 워킹의 마츠다.
이쪽은 콤비 둘이 모두 핸섬으로 등장. 라이센스의 후지와라와 이노모토.
샴푸햇의 코이데미즈.
오늘따라 말없이 눈빛으로 어필하는 느끼느끼한 멤버들...
다른 일로 조금 늦어지는 기린의 카와시마.
2008년 멋진남자 랭킹 2,3,4위가 한자리에.
토쿠이는 3년 연속 1위로 전당자리에.
각자 자신의 자신있는 각도를 어필. 토쿠이는 뒤로 비스듬히 75도.
흥분의 도가니.
이노모토 왼쪽 아래로 비스듬히
마츠다 왼쪽 비스듬히 위.
코이데미즈 우측 비스듬히 위쪽.
좋아 죽는다.
스가 바로 위에서.
길잃은 강아지 컨셉.
열받네...
후지와라 정면 승부.
고토 비스듬히 왼쪽 위에서 노려본 뒤 턱을 살짝.
실소.
오카다 오른쪽 45도.
길거리에서 '찍지 마' 컨셉.
오카다 이국적인 분위기도 나고 멋진데 워낙 까불고 망가지는 역을 많이 해서 스스로 갉아먹는 느낌.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는 것 뿐이니 뭐라 할 일은 아니지만.
호토쨩의 리퀘스트. 고토만 한번 더.
몇번을 봐도 핸섬이라구.
푸푸풉.
.......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신나게 웃어주는 미야사코.
우는거야?
담배좀 피러가도 될까?
뒤늦게 등장한 기린의 카와시마.
카와시마의 자신있는 각도는 위에서 찍는 눈부셔하는 모습.
핸섬 게닌들이 대중에겐 알려지지 않은 서로의 멋진 모습을 이야기하는 코너.
스가의 토쿠이의 안경낀 모습이 멋지다는 발언에 준비한 안경을 착용.
호토하라도 써보라는 멤버의 제안과, 의외로 안경이 어울린다는 본인의 주장으로
토쿠이의 안경을 빌려보지만... 이건...
어떻게 봐도 국제변호사 탤런트 세계의 유아사.
고토가 말하는 토쿠이의 멋진 모습은 운전하는 토쿠이.
주차 티켓을 뽑고
입에 물고
백으로 주차를 하는
자지러진다.
그러나 여기서
토쿠이의 변태본능이 드러나고 만다.
스가의 수줍어하는 미소.
미야사코: 그런건 호토하라도 할 줄 안다고!
저건 해파리잖아요!
해파리?!
스스로가 생각하는 핸섬한 모습을 VTR로. 모두들 있었지만 가장 충격적(?)이었던 토쿠이 부분만.
핸섬 책받침책받침을 계속 폴락폴락 거린다...
덧글
아침부터 실컷 웃었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토쿠이보다 지쵸카쵸의 이노우에(맞나?)가 훨씬 핸섬하다고 생각해요.토쿠이는 턱이 좀 부실해서...
하지만 호토하라의 귀여움이 더끌리는 건 뭐람..
이노우에도 멋지죠. 날카롭게 생긴게. 토쿠이도 이노우에도 둘다 자신만의 세계가 확고한 것 같아요.
차이라면 토쿠이는 그런 마이월드를 드러내는 편이고 이노우에는 세간과 벽을 쌓는 이미지랄까...
이노우에가 더 적극적인 성향이었다면 기획의 주최자도 바뀌었을지도요.
해파리 너무 적절했어요.
저는 고토 참 좋아하는데, 저 안에서는 별로 이케멘이 아닌 쪽에 속하나봐요. ^^;;;
충분히 미남인데 그냥 만만하니까 놀리는거 같기도 하구요 ^^;
얼굴도 얼굴이지만 목소리로 치면 카와시마랑 쌍벽인 것 같아요.
뭐야 마지막 사진 ㅎㅎㅎㅎㅎㅎ 아 진짜 웃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차하면서 옆자리에 손을 뻗는게 왜이렇게 자연스러운지,
매력적이네요 ㅎㅎㅎㅎ
후진 주차에서는 그런 모습을 당당히 보인다는 점, 그럼에도 부동의 인기를 유지한다는게 대단하지요.
다른 누가 했으면 추잡하게 끝났을 걸, 토쿠이가 하면 그것마저 솔직해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인다는게... 무섭기까지 하네요 ㅎㅅㅎ
토쿠이의 A컵은 언제 봐도 적응이 안돼요!
아, 근데 고토 저도 좀 피곤해보이는 인상이라 별로 잘생긴 줄 몰랐는데,
젊었을 때 사진 보니까 후덜덜하더라구요. 초미남자!!!!
고토 지금도 충분히 잘생겼으니 젊었을 때 더 부리부리 했다고 생각하면... 상상만해도 후덜덜하네요.
폭주족 단장 이런것도 어울렸을 듯... 지금도 충분히 멋진데 평가절하되고 있어 안타까워요 ㅎㅎ
라이센스는 얼굴도 괜찮고 말도 잘 하는데 볼 기회가 은근 적어서 늘 아쉬웠기에, 아메토크 등장 반가웠어요. /ㅁ/
고토랑 후지와라의 그...투샷은 상당히 난감했지만요. (쿨럭)
코이데미즈가 고토와 후지와라의 그 제안을 했을 때, 전까지 잘 보다가 갑자기 닭살이 쫙 돋는게...
캡쳐고 뭐고 민망하더군요. 물론 거기서 쓰러진 분들도 제법 계시리라 생각하지만요.
그나저나 유례없는 오와라이 관련 글에 대한 이 덧글 수는... 이케맨의 위력을 새삼스레 깨닫게 해 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