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스기코지 08.09.13 후배 개그맨 57인에게 물어본 야리스기 이미지 랭킹 by saltyJiN

야리스기 이미지 랭킹 베스트 4
이마다, 히가시노, 세이지, 쥬니어 4인의 이미지에 대하여 루미네(코메디 극장)의 대기실에 있던 개그맨 57인에게 설문조사.

4명중 고민상담을 한다면 누구에게?


이마다와 쥬니어가 높게 나올 것 같다는 예상대로
1. 치하라 쥬니어 2. 이마다 코지 3. 치하라 세이지 4.히가시노 코지

3위인 세이지.
다양한 인맥으로 어떻게든 도와줄 것 같다.

세이지상에게 이야기하면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

2위 이마다.
경력도 길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있어 (조언에) 설득력이 있다.

실제로 술자리에서 연애상담을 해주었다.

1위 쥬니어.

'세상에 웃음으로 불가능한 건 없어. 너의 모든걸 내가 웃음(개그)로 바꿔줄게.' 라고 했다.

최소득표인 히가시노... 이유들이 다 TV에 나오는 히가시노의 이미지 그대로.
타인의 고민, 불행에 폭소할 것 같다.

대답을 건성건성한다.

바로 다른사람에게 말할 것 같다.

'어쩌라고'로 끝날 것 같다.

이전 "동경의 월세가 비싸요"라고 상담했더니 "동경이란덴 그런 곳이야" 한마디로 끝났다.

그저 끄덕이는 히가시노.
 
히가시노의 이유중에 실제 답변 1위가 나오지 않았다며 옆의 이마다가 한마디:
내키는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

여기엔 히가시노도 "맞어맞어."

단 둘이 있으면 불편한건 누구?

1. 히가시노 2. 쥬니어 3.세이지 4.이마다

이마다는 승리의 포즈

반면에 히가시노는 고개를 떨구고...

뒤늦게 분위기 파악한 이마다: 스탭들, 이따 끝나면 히가시노한테 사과 하라구.

1위 히가시노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사람에게 흥미가 없어 보인다.

가만히 있으면 왜 말을 하지 않느냐고,
말을 하면 무리해서 말할 필요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개그맨 1년차일 때, 찻집에 함께 데려가 주었는데 계속 고르고13 (만화)를 읽고있어
침묵을 견디기가 힘들었다.

TV토쿄 여성 아나운서 15인에게 물어본 연인으로 삼는다면 누구?

여성 아나운서라는 말에 흥분한 이마다. 근데 이번에도 겨땀이...
TV토쿄 홈페이지에 글 남길까봐... 이마다상 겨드랑이 액션에 신경좀 써주세요...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지 갑자기 이런거 재미없다고 투덜대는 세이지.

1. 쥬니어 2.세이지 3.이마다 4.히가시노

이마다와 빈정거리는 히가시노.

이마다: 아 유치해.

테이프 멈춰!

히가시노: 내가 얼마나 좋은 아빤데!!

MC들에게 아나운서 명부가.

1위 쥬니어.
남성적인 매력이 있어보인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줘 즐거울 것 같아서.

스릴 넘치는 연애가 될 것 같아.

위험한 냄새가 맴도는 것 같은 느낌이 두근거린다.

히가시노: 이녀석 룰을 얼마나 잘 지키는데.
이마다: 시속 50이면 50 딱 지킨다구.

2위 세이지.
바람을 피지 않을 것 같아서.

이마다, 히가시노: 핀다구!! 피지 못하면 못했지 안피는건 아니다.

소중하게 여겨줄 것 같아서

어쩐지.

3위 이마다.
세련되고 여자가 좋아할만한 장소에 많이 데려가줄 것 같아서.

듬직하고 상냥해 보여서.

이 아나운서는 아이돌 출신이라고.

다른 아나운서중에도 아이돌 출신이 있냐고 묻자 없다는 답변에 기뻐하는 이마다.

4위 히가시노.
언제나 주위를 배려하는 좋은 인상을 갖고 있어서.

TV토쿄만으론 성이 안찬 이마다,
"각국 아나운서에게 물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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