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다, 호토하라, 오카무라 by saltyJiN

겨드랑이가 흥건해... 본인은 모른채 열심히 팔을 치켜들며 재미난 이야기를 하는데...
스탭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던 걸까...

이런게 지못미구나.

올해 40인 호토하라씨. 저렇게 깜찍해도 되는건가요.

콤비 18년째에 CM을 통해 처음으로 부부역을 연기하는 나인티나인. 오카무라 머리에 손말이김밥 최고.
http://www.mizkan.co.jp/company/tvcm/syokusu/index.html
여기가면 CM 동영상이.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altyjin.com/tb/2056423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