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시작한거, 갈데까지 가보자 -ㅅ-);;
슬슬 후지키 형과 치바, 시바타의 과거와 관계가 밝혀진다.
시바타의 아버지는 전직 형사로 현재 시바타와 같은 생활안전과에서 청소년범죄를 다뤘었다. 시바타의 부모님이 어떤 악질
소년이 쏜 총에 맞아 돌아가시고 시바타는 아버지를 관통한 총알에 부상을 입고 입원. 여기에 시바타의 아버지의 은혜로
갱생한 후지키 형이 격분하여 입원중인 시바타의 만류를 뿌리치고 복수하러 간다. 이 때, 시바타는 처음으로 후지키형 주위에서
저승사자의 손을 보고 불길한 예감을 느끼고, 후지키 형의 여자친구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여친님은 남친을 말리러 좇아간다.
시바타의 아버지를 쏜 범인이 애인인 후지키에게 총구를 겨루고 있자 달려들어 막으려 하지만
실랑이 중 방아쇠가 당겨져 사망.
킁!
지하실로 불러내어 또 (위법)위장 잠입 임무 이야기를 꺼내는 치바.
시바타: 이거 위법이죠?
치바: 그래 위법이야. 걸렸다간 면직은 물론 10년이고 20년이고 @#!*@)$*
치바: 그래서?
아뇨... 할게요. 근데 이번엔 무슨...
잘 물어봤어.
이번 잠입조사는...
어서오세요 주인님!
메이드 카페.
얼레? 시바타? 왜 여기 있는거야? 너 남자잖아?
일찍이도 물거품으로. 허나 형사임은 아직 탄로나지 않았다.
메이드 카페 점원과 데이트 약속에 성공한 백돼지. 데이트 의상 고르는 중.
......
알고보니 12살.
!!!
후지키: 저색히 나더러 어린애 밝힌다고 뭐라 하더만 지는 더하잖아.
이마다 코지!!! 너무 반갑다. 용의자 수배 용지를 보고있다.
"이걸로 나도 한걸 올려서 진급을..."
옷!
눈앞에 용의자가 지나간다.
저... 저앤...
귀엽구나~
이럴때가 아니지, 얼른 용의자를 찾아야...
살해당한 후지키의 여자친구는 치바의 동생이기도 했다.
그때의 범인이 당시 미성년자였다는 이유로 짧은 수감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나왔다.
현재 수사중인 한 사건에 연류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중. 역시나 연루되어 있다.
불길한 예감.
덧글
헉! 부드러운 이미지라 말씀하시길래 다른 출연작이 뭘까... 하곤 찾아보니 호타루노 히카리, 프로포즈 대작전의 그분!!! 이군요. 목소리는 비슷...이 아니라 동일인물이니 같지만
이렇게 보니 완전 다른사람같네요. 전 처음 보는 배우라고 생각하고 계속 보고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