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국TV와 일본TV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 기획.
캡쳐만 봐도 알만한 내용이기에 별다른 번역없이 캡쳐 위주로.
-벨트기구를 장착하고 허리를 흔들어 공기를 불어 넣는다.
-관속의 하트를 띄워 인형에 닿기까지의 시간으로 대항.
애정을 담아 허리를 흔드는게 포인트.
(단, 기계에 손을 올리고 진행할 경우 시청자의 항의가 예상되므로 두 손은 반드시 마라카스를 흔들어 줄 것)
엔도
하마다
이노모토
허리를 흔드는 데에 집중한 나머지 마라카스 흔들기를 소홀히 하는 출연진들에게 서운한 마츠모토.
"더 마라카스를 흔들지 않으면 여자들은 기뻐해주지 않는다구."
후지와라
야마사키
타나카
마라카스는 잘 흔들고 있어.
이 게임의 주최자이기도 한 황제 마츠모토의 도전.
슬리퍼가 벗겨지고
자신의 플레이가 저조한 것은 '신발이 벗겨져 양말이 자꾸 미끄러져서'라는 사실을 어필하고 싶지만
게임 중이라 제대로 말은 못하고...
현재 순위
후지와라 16초
엔도 23초
하마다 30초
이노모토 41초
마츠모토 1분1초
야마사키 1분3초
타나카는 1분대. 1분3초를 넘어가면 꼴찌로 벌칙게임 확정.
타나카 1분 4초. 벌칙게임 확정.
벌칙 게임은 거리에서 허리 흔들기.
유라쿠쵸
이런류의 19금 게임(?) 기획은 이게 5번째인데 타나카는 늘 성적이 부진한 관계로 이게 4번째의 벌칙 게임.
아내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아오야마 오모테산도
시부야
신쥬쿠
록뽕기
토쿄타워 근처
오다이바
"싸인 해주세요."
종료.
덧글
사실 가키 보기 전까진 라이센스가 누군지 몰랐었는데 조금씩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근데 정작 만담은 본적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