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새집 페인트칠을 하기위해 마스킹 테잎을 붙이고 있었다. 그런데 같이 붙이고 있던 동생이 갑자기
"오빠, 이거가지고 되겠어? 이거 3미터 짜린데?"
"무슨소리야. 40미터는 있을텐데."
...1초, 2초. 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그거 삼미터가 아니라 쓰리엠이잖아! ㅎㅎ "
"그게 뭔데?"
"스카치 테이프 만드는데."
간만에 배꼽잡고 웃었다.
"오빠, 이거가지고 되겠어? 이거 3미터 짜린데?"
"무슨소리야. 40미터는 있을텐데."
...1초, 2초. 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그거 삼미터가 아니라 쓰리엠이잖아! ㅎㅎ "
"그게 뭔데?"
"스카치 테이프 만드는데."
간만에 배꼽잡고 웃었다.




덧글
하려 했다가 혹시 몰라 찾아보니 2시간 시차가 있었군요. 아직 12시라면 뭐 그런대로...
40M(X) 3M(O)
농담한거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