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borg, Denmark by saltyJiN

제조사 / 도수 / 종류
Tuborg Brewery / 5.5% / 라거 (필스너)

맛은 조금 진하되 무겁지는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목넘김이 따끔따끔.
아사히 수퍼 드라이가 울고 갈 정도로. (정작 아사히 안마시면서)
그런데 웹에서 정보를 보충하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내가 마신게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다.

웹사이트 들어가도 이걸 전면적으로 내걸고 있었고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권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한다.

도수로 보나 분위기로 보나 이거랑 가장 가깝긴 한데 잘 모르겠다.
칼스버그라고 나와있는건 이 회사가 1970년에 칼스버그 밑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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