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인사가 보아의 앞에서 보아의 노래를 부르고, 그 중 가장 인상적인 한 팀을 보아가 직접 고른다.
아이돌 그룹 AKB48, 아나운서인 타카하시 마사(高橋真麻), 탤런트 오사와 아카네(大沢あかね)의 세팀이
나왔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타카하시 아나와 진행자였던 와타나베 아나를 중심으로 짧게 소개해 본다.
아이돌 그룹 AKB48, 아나운서인 타카하시 마사(高橋真麻), 탤런트 오사와 아카네(大沢あかね)의 세팀이
나왔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타카하시 아나와 진행자였던 와타나베 아나를 중심으로 짧게 소개해 본다.

그 '외모'로 거론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번 봄의 메챠이케 기말고사 (이번엔 꽃미남편)에서
아나운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보여줬었다. 멍청하다는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기대'에
조금 못미쳤다는 얘기.

보아상은 마지막에

(보아 킥킥거림)


왼쪽에 마츠모토: 보아한테 말 더듬는단 소리 듣고있네! ('외국인'으로서의 보아를 얘기하는 듯)


타카하시 히데키(高橋英樹). 난 작품을 통해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주로 사극등에서 활약하신 듯 하다. 아버지가
워낙에 대단한 분이기도 하고, 좀 미안하지만 사실 따님은 아나운서 치고는 상당히 레벨이... 그렇기에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은걸로 알고있다. 낙하산 아나운서라고. 물론 아나운서가 얼굴보고 뽑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아나운서 하면 보통은 수준급들이라... 나도 사실 처음 봤을 땐 '뭐야, 얘가 어떻게 아나운서야!' 라고 생각했었으니.


타카하시 아나의 노래실력은 대단했다. 외모가 주는 충격 이상으로(?).




레벨이 높은 편인데 타카하시 아나는 너무나 쉽게 소화해내고 있었다고.


역시 있는 집안은 다르구나.

이날 방영분은 아니지만 유튜브에 다른 방송에서 사라 브라이트만을 따라한 타카하시 아나의 영상이 있기에
올려 놓는다. 이걸로라도 타카하시 아나의 노래실력을 조금이나마 엿보시길.
(왠지 이 영상 오래갈 것 같지 않다는... 또 금방 잘리지 않을까 싶다)




덧글
소닌과 있을 땐 사실 많이 가려진게 사실인 듯 해요. 저도 그닥 오사와에게 눈이 가진 않았었거든요.
이번 경우엔 곡의 밝고 힘찬 느낌이 오사와랑 잘 맞았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