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츠에에칸지 01.10.12 정의의 사도 by saltyJiN

『ダウンタウンのごっつええ感じ』는 1991년 12월 8일~1997년 11월 2일로 끝났지만 2001년 단 한번의
스페셜 컴백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ダウンタウンのものごっつええ感じスペシャル』로
인기 콩트의 속편, 신작콩트, 출연자 애드립 코너등으로 꾸며져있다 (위키참조).

그 중 '영웅물'의 신작을 보고싶다는 요청에 응답, 이에 탄생한 콩트가 '정의의 사도'. (하마다: 학생, 마츠모토: 히어로)

평화로운 도시에 괴수 등장!

방법이 없단말인가...

변신하는 히어로

연기효과와 함께 등장!

어!! 히어로다!!!









































작잖아

......

















집으로 돌아온 하마다, 허나 방에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었으니

너 하마다지? 나 누군지 알겠어?

오늘 오후 모처럼의 정의감을 '작잖아' 한마디로 끝냈잖아. 그거 넘 슬프잖아? 그지?
지금 다시봤을 때 어때? 내가 작은건가? 작지 않지? 오히려 크... 말해봐!
크.. 따라해봐! 크...다... 그치? 그점 좀 알아줬으면 해서 이렇게 불쑥 찾아왔어.
뭘 생각하고 날 작다고 한거지? (이하 괄호 하마다: 아니 그게... 작았으니까요...)
그건 뭐랑 비교해서 작다는 얘기지? (뭐건 간에...)
괴수랑 비교한거지!? (아... 네...)
근데 그거 좀 이상하지 않아? (??)
괴수가 '너무' 크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 그리고 만약에 거기 괴수가 없고
나 혼자만 서있었다면 너 분명히 '크다'고 말했을거 아냐. (아... 예)

큰 사과랑, 작은 수박은 어느쪽이 큰걸까?

계속 이어지는 히어로의 궁색한 이야기....
끝에는 하마다에게 돈을 뺏어 빌려 도망치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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