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by saltyJiN

한국
-제품 설명을 긴 이미지 한장으로 멋드러지게 꾸민다.
-부각시키고 싶은 부분만 멋진 사진빨로 집중 조명한다.
-제품의 실제 크기가 얼마인지 실제 크기를 빠뜨린 곳이 많다.
-부속품 (어댑터라든가 수신기등)의 존재여부만 적혀있고 어떻게 생겼는지는 보여주지도 않거나
전압은 어떻게 된다든지 크기에 대한 언급을 찾기 힘들다.

일본
-간단한 이미지와 텍스트 위주의 설명
-전문가나 되어야 다 이해할 것 같은 세세한 스펙들
-거의 모든 제품 사용설명서의 PDF화

적어도 난 일본쪽이 좋다. 한두푼 쓰는것도 아닌데 이미지로만 제품을 결정할 수는 없지 않는가.
어떻게 물건의 기본이 되는 크기조차 적혀있지 않은 것이 수두룩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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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검은곰 2008/04/16 23:35 # 답글

    저도 일본 쪽이 좋아요. ㅇ ㅅㅇ)
    디자인이 물건을 고르는 전부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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